기획
“베이비붐 세대 한국의 새로운 성장동력...”
한국정책재단, 19일 잡월드서 심포지엄 개최...인력 재활용 방안 제시
기사입력: 2015/11/09 [16:45]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추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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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책재단(이사장: 임태희)은 1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한국잡월드( 분당구 정자동 소재)에서 ‘베이비붐 세대, 한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심포지엄은 특히 베이붐세대 인력이 은퇴 후에도 일정한 분야에서 계속하여 경제활동을 하는 가치창출의 주체가 되도록 지원함으로써 국가적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심포지엄에서는 은퇴 시 예상되는 영향과 문제점 분석을 통해 인력 재활용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은퇴 인력의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로 경제의 선순환을 유도하고자 하는 데 기본취지가 있다.
 
 특히 한국정책재단에서는 베이비붐 세대 은퇴인력의 경험과 지식이 일정한 수요분야(예: 중소기업이나 사회공공기관)에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일종의 일자리 허브(Hub)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심포지엄은 현재 한국정책재단 이사로 있는 김석동 전금융위원장을 좌장 으로 하여 진행되며 *손유미 박사(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원) *정재우 박사(엑스퍼트뱅크 대표), *박영란 박사(강남대 실버산업학부 교수) 등 3명이 각각 주제발표를 한다. 


  이어 안상훈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김윤태 고령사회인력정책과장,김형래 시니어파트너즈 상무, 홍창우 이노비즈협회 전무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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