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분당구보건소,정자2동 ‘치매안심’현판식
올바른 교육을 통해 치매예방 및 조기발견·치료 기반 조성
기사입력: 2019/03/07 [09:26]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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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분당구 정자2동 한솔마을(7,750세대)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고 6일 오후4시 분당구보건소장,정자2동장, 6개소 경로당 회장 및 지역주민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 안심마을 주민설명회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 성남데일리


분당구보건소(소장:홍경래)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분당구 정자2동 한솔마을(7,750세대)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고 6일 오후4시 분당구보건소장,정자2동장, 6개소 경로당 회장 및 지역주민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 안심마을 주민설명회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교육을 통해 치매예방 및 조기발견·치료 기반을 조성하고 치매환자가 살아온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 마련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행복한 치매 친화적 안심공동체를 실현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2018년 8월 29일 개소한 분당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안심마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안심리더, 치매파트너를 양성하여 인식개선 및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치매선별검사 및 치매예방교육으로 치매예방·조기발견을 진행하고,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발급 및 지문 사전등록, 치매가족 지원프로그램을 통하여 치매 돌봄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홍경래 분당보건소장은 “치매안심마을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확대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소중한 기억을 담고 있는 치매안심마을에서 불편함 없이 안전한 삶을 영위하는데 역할을 하리라 기대한다”고말했다.

▲     © 성남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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