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선창선의원,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확대 등 기준마련
조례개정안 시의회 통과..." 종합계획 수립해 3년마다 조사 공표" 등 대상 확대
기사입력: 2019/03/12 [11:04]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추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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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선창선의원(상대원1,2,3동) 이 조례 개정과 관련 의원들의 질의에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 성남데일리


성남시의회 선창선의원(상대원1,2,3동)이 대표 발의한 ‘성남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이 성남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해 그동안 소외됐던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가 대폭 개선되고 혜택을 받는 복지사들이 확대 될것으로 보인다.

 

  대표발의한 선창선 의원은 “이번 일부개정조례안이 이전 조례안이 (2013년 제정) 사회복지사들의 처우 개선과 관련 사회복지 법인 및 시설 그리고 기관단체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들로 한정 되었다”며 “이번 조례개정을 통해 보조금을 전부 또는 일부 지원하는 사회복지사업 등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들에게 보수는 물론 처우개선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함에 있어‘필요시’가 아닌 3년마다 조사 공표해야 한다라고 규정을 명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동안 소외 되었던 사회복지사들의 대상이 확장됨은 물론 동시에 적정 임금과 처우에 있어 차별 받지 않게 그 기준을 마련”했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조례 통과로 다목적 복지회관, 독거노인종합센터, 노인보건센터 등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들이 그 혜택을 받게 됐다.


 한편, 성남시는 “이번‘성남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이 통과됨에 따라 내년부터 각 과별, 기관별 차등 지급 되었던 근무수당 및 처우개선 등 형평성에 맞게 행정 처리 할 수 있도록 만반에 준비를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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