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성남시 상권활성화 특화거리 지정 및 지원조례 공포
안광림, 박영애, 서은경의원 대표발의..골목상권 살리고 거리활성화 프로그램 지원
기사입력: 2019/04/05 [14:18]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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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시의회 안광림, 박영애, 서은경의원이 대표발의 한 ‘성남시 상권활성화를 위한 특화거리 지정 및 지원조례’가 지난 3월 11일 제243회 임시회의를 통과해 4월 1일 공포됐다.


이번조례는 경기침체와 지역상권 붕괴로 나날이 어려워지는 골목상권을 살리고 새로운 수요층의 확대를 유도하며 다양한 문화 컨텐츠와 거리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제정됐다.

 

또한, 조례는 수원의 통닭거리나 이태원의 세계음식거리, 홍대 걷고 싶은 거리처럼 성남시를 상징하고 새로운 수요층의 확대를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조례를 대표 발의한 안광림 자유한국당 시의원(성남동, 하대원동, 도촌동)은 “이 조례가 새로운 특화거리 지정 및 조성에 대한 기틀을 마련하고 성남시를 대표할 만한 상권 특색을 담은 특화거리를 조성하여 관광자원 개발 및 상권활성화에 기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지역경제를 살리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가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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