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봉사
민주평통자문회의 의료봉사단, 첫 봉사 활동 시작
성남시청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역할인식 제고 평화통일 국민 여론 형성 도움 될 것
기사입력: 2019/04/07 [16:04]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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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료봉사단이 6일 오후에 성남시청 1층 로비에서 2019년 첫 의료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 성남데일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료봉사단이 6일 오후에 성남시청 1층 로비에서 2019년 첫 의료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의료봉사단 김철수 단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은수미 성남시장의 격려사와 내빈 소개로 이어지는 간략한 행사 후에 본격적인 의료 진료가 시작됐다. 

 

이번 의료 봉사활동은 서울, 인천, 경기지역 북한 이탈주민과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봉사단은 내과, 정형(신경)외과, 치과, 이비인후과와 한방진료 및 기타 혈액, 소변, 흉부X선 검사를 지원하고 구급약품 상자(의료 키트)도 제공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성남시협의회 한덕승 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평화통일 정책수립에 관한 대통령의 자문에 응하고 통일에 관한 지역 여론을 수렴하는 헌법기관으로서의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의 역할인식 제고와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 여론 형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의료봉사단의 활동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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