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소년
판교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어울림마당 개막
13일 분당구청 앞 문화의 거리 40여개 체험부스, 양성평등관련 전시, 청소년동아리 공연 등
기사입력: 2019/04/11 [17:06]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추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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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행사.    © 성남데일리

성남시청소년재단(이사장:은수미)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은 13일 오후1시부터 분당구청 앞 문화의 거리에서 성남시 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행사를 개최한다.

 

    ‘청소년과 문화 사이를 잇다!’라는 주제로 진행되어온 성남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1,000명의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이 모여 마을·꿈·세대·나눔·사랑을 잇다!라는 주제로 학교 동아리, 성남시청소년재단 자치조직, 지역연계 등 40여개 체험부스, 양성평등관련 전시, 청소년동아리 공연 등을 청소년이 직접 기획, 참여한다.
 
   특히, 2019년 성남시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은 ‘끝나지 않을 화양연화’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이 (꽃)과 (청춘)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부스를 준비했다.

 

    조윤서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문화기획단장(서현고등학교)은 “청소년들이 주제를 정하고, 함께 참여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여성가족부, 경기도 및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시청소년재단이 주관하는 성남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경기도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16년 경기도 유공표창, 2013년, 2017년, 2018년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한 지역에서의 대표적인 청소년축제의 장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문화사업팀 (031-729-965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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