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성남시의회 ‘민생현장 간담회’ 마무리...열린 의회 구현
박문석 의장. "시민 여러분이 들려주신 소중한 의견들이 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기사입력: 2019/05/10 [15:00]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성남데일리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시의회(의장 박문석)는 9일 분당구청 대회의실에서 ‘제6차 찾아가는 민생현장 간담회’를 열어 분당구 주민자치협의회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성남데일리

 

 성남시의회(의장 박문석)는 9일 분당구청 대회의실에서 ‘제6차 찾아가는 민생현장 간담회’를 열어 분당구 주민자치협의회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분당구 주민자치협의회와의 간담회는 박문석 의장을 비롯한 김영발 의원, 박영애 의원, 박광순 의원, 정윤 의원, 이준배 의원, 최종성 의원, 김명수 의원, 정봉규 의원, 유재호 의원, 한선미 의원, 서은경 의원 등 다수의 시의원들과 분당구 주민자치협의회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분당구 주민자치협의회는 △주민자치위원회 위상 확립, △주민 문화․복지 시설 확충, △마을만들기사업 예산 유동성 확보, △노후화된 보도블록 개선공사, △분당구 분구 방안 모색, △노점상 단속 강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내실화 등 다양하고 폭넓은 의견을 제시하였다. 시의원들은 건의사항에 즉시 답변하거나 해결방안을 제시하며 시민들과의 쌍방향 소통에 힘썼다.

▲박문석 의장은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와 2020년 예산심사, 조례제정 등 열띤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 여러분이 들려주신 소중한 의견들이 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성남데일리

 

 박문석 의장은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와 2020년 예산심사, 조례제정 등 열띤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 여러분이 들려주신 소중한 의견들이 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성남시의 특례시 지정 필요성과 당위성을 강조하며 “성남시가 특례시로 지정되어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성남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