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성남세관, 여주시 기천서원 '청백리 문화탐방' 실시
조상의 청백리 정신을 본받아 공직생활 청렴성 향상 도모
기사입력: 2019/05/22 [16:17]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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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세관(세관장: 노병필) 직원은 21일~22일 관내 청렴문화 유적지인 여주 기천서원을 방문하해 우리 조상의 청백리 사상 학습 및 청렴결의를 통한 공직생활의 청렴성 향상을 도모했다.     © 성남데일리


 성남세관(세관장: 노병필) 직원은 21일~22일 관내 청렴문화 유적지인 여주 기천서원을 방문하해 우리 조상의 청백리 사상 학습 및 청렴결의를 통한 공직생활의 청렴성 향상을 도모했다.

 

 경기도 여주시 금사면 이포리의 기천서원은 이언적과 더불어 김안국, 이원익, 홍명구, 홍명하 등 조선 중기의 이름난 현인들을 배향한 곳으로 남한강을 바라보는 경치가 수려한 곳이기도 하다.

 

 이범 탐방에서는 여주시 문화해설사의 상세한 안내로 조선시대 청백리인 회재 이언적 선생외 7인의 청백리 정신을 배우고 본받는 시간을 가졌다.

 

 노병필 세관장은 “이번 답사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계기가 되었으면 하고, 조상의 청백리 정신을 본받아 청렴 우수기관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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