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성남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자 51명 추가 모집
청년 두런두런취업 33명, 성남형 청년인큐베이팅 18명
기사입력: 2019/06/03 [09:30]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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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청년 두런두런취업 및 성남형 청년인큐베이팅 참여자 51명을 오는 6월 4일부터 13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이 사업은 2019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청년 두런두런(Do learn, Do run)취업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중 ‘지역정착지원사업(1유형)’으로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연2,400만원 인건비 중 80%를 정부에서 2년간 보조해 주는 사업이다.
 
2019년 상반기 중 미매칭된 사업장 29개업체(중소기업등) 33명의 청년을 추가로 채용할 예정이다.

 

 성남형 청년인큐베이팅 사업은 ‘민간취업 연계사업(3유형)’으로 사회에 진출하기 전 청년들에게 직무경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중소기업, 복지시설 등 13개 업체에서 18명을 추가로 채용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청년은 성남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새소식란에서 관련서식을 참고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작성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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