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봉사
성남제일새마을금고~산성동 손잡고
취약계층 어르신 건강지킴이 역할 "톡톡"
21일 삼계탕 점심제공 선풍기 선물...제일새마을금고 후원으로 어려운 어르신 지속적인 보호나서
기사입력: 2019/06/21 [14:32]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추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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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민 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윤병성 산성동장,김중옥 제일새마을금고 이사장<사진 왼쪽부터>은 업무협약을 맺고 산성동의 취약계층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기로 약속했다.  ©성남데일리

 
성남 제일새마을금고(이사장:김중옥)21일 오전 11시 산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폐지줍는 어르신 및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 어르신 등 60여명을 모시고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을 점심으로 제공 했다.

 

이에 앞서 김중옥 제일새마을금고 이사장,정재민 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윤병성 산성동장은 업무협약을 맺고 산성동의 취약계층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기로 약속했다.

 

성남제일새마을 금고는 500만원상당의 지원을 통해 이날 삼계탕 점심을 제공하고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선풍기 1대씩과 햇빛을 가리는 모자를 선물했으며 겨울철에는 의류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주민을 돌보는 등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업무협약서에 사인을하고 있는모습.     © 성남데일리

 

▲어르신 건강식 제공 및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용품 전달식에 참석한 어르신들과~     © 성남데일리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산성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각 기관 단체장들과 김중옥 제일새마을금고 이사장 유균휘 전무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점심식사 시간에는 산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드럼을 배우고 있는 주민들의 연주와 제일새마을금고에서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는 색소폰 연주자들의 축하 연주도 이어졌다.

 

이번행사는 산성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 보장협의체에서 지난 4~5월 두달간 폐지줍는 어르신을 파악하고 고물상과 각 가정을 방문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을 발굴했으며 성남제일새마을금고에서는 적극적인 후원과 더불어 업무협약을 통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후원해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서로간에 힘을 모우기로 했다.

 

▲김중옥 성남제일새마을금고이사장이 선풍기를 어르신에게 전달하고잇다.                         © 성남데일리

 

김중옥 성남새마을금고 이사장은 금고가 산성동에 뿌리를 두고 성장해왔으며 주민들에게 받은 혜택을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다시 돌려 드린다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으며 윤병성동장과 정재민 민간위원장동 제일새마을금고의 후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수정구 단대동 단대오거리에 위치한 성남제일새마을금고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임직원들이 사회요양시설과 복지관을 매주 순회 방문하면서 재능기부 공연,김장담그기,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서민은행으로 주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 어르신들에게 전달된 선풍기.    © 성남데일리

 

▲어르신들에 제공된 삼꼐탕 .     © 성남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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