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봉사
성남시 호남향우회 회장,의장단 워크숍 열어
21일 창립 50주면 맞아 10월 기념행사 논의및 회장,의장단 친목도모
산불 피해지역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방문 주민들 위로 수건 600장 전달
일성 설악리조트,강원도 호남향우회 총연합회와 상호 협력 자매결연 맺어
기사입력: 2019/06/22 [16:17]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추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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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호남향우회는 21일 회장,의장단 임원들은 워크샾을 갖고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인 고성군 토성면을 위문 방문 주민들을 위로하고 위문품으로 수건 600장을 전달했다.                                                              © 성남데일리


성남시 호남향우회(회장: 최창권, 의장: 송운)는 21일 회장,의장단 임원들은 워크숍을 갖고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인 고성군 토성면을 위문 방문 했다.

 

워크샾에 앞서 일성 설악리조트와 향우회와 향우 가족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자매결연을 맺고 서로 협력 하기로 했다.

 

또한, 성남시 호남향우회 임원진들은 산불피해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로하고 위문품으로 수건 600장을 전달했다.

 

강원도 호남향우회 총연합회와도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교류를 확대하고 이익증진을 위한 협력과 우의를 다져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일성 설악리조트와  향우 가족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자매결연을 맺고 서로 협력 하기로 했다.      © 성남데일리

 

▲강원도 호남향우회 총연합회와 일성 설악온천리조트와 상호 협력 자먀결연을 맺었다.          © 성남데일리

 

성남시 호남향우회는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큰 행사를 앞두고 회장,의장단 워크숍을 갖고 50주년 행사 방향을 논의하고 회원상호간 친목 도모 및 성남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방안등을 논의했다.

 

한편, 성남시호남향우회는 성남 특례시 지정을 위해 지난달 많은 향우들이 모여 결의대회를 가졌으며 서명운동도 전개하는 등 성남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향우회로 성남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모범적인 단체로 성남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진지한 논의가 이어지는 워크샾.     © 성남데일리

 

▲친모도 워크샾~!     © 성남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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