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이점동 성남소방서장 취임식 대신 현장행보 나서
화재경계지구인 성호시장 소방안전관리 실태 점검 본격적인 업무 시작
기사입력: 2019/07/01 [16:12]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추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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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대 이점동 성남소방서장이 7월 1일 취임했다.     © 성남데일리

 제27대 이점동 성남소방서장이 7월 1일 취임했다.

 

이점동(남,58세) 성남소방서장은 취임식을 생략하고, 현충탑 참배 후 관내 화재경계지구인 성호시장에 대한 소방안전관리 실태 점검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점동 서장은 1984년 소방에 입문하여 북부소방재난본부 예방대응과장, 군포·성남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소방재난본부 예방산업팀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했으며, 서울시립대학교 재난과학과 박사과정 및 소방기술사 자격을 보유한 소방의 예방분야 전문가이다.

 

이 서장은 풍부한 소방행정 경험과 확고한 공직관, 현장업무 능력을 두루 갖춘 지휘관으로서 직원들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고 있는 참 공직자로 정평이 나있다.

 

이점동 서장은 ‘현장 중심의 소방안전 정책과 시민이 감동하는 소방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안전한 성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점동 신임 성남소방서장은 취임식을 생략하고, 현충탑 참배 후 관내 화재경계지구인 성호시장에 대한 소방안전관리 실태 점검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 성남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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