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복지
성남 국제청소년윈드페스티벌 자문위원회 결성
코리아주니어빅밴드, 8월16일~17일 제9회 성남국제윈드페스티벌 개최
기사입력: 2019/07/01 [17:06]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추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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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주니어빅밴드는 오는 8월 제9회 성남 국제 청소년 윈드페스티벌 개최를 앞두고 지나달 28일 코리아주니어빅밴드 드림홀에서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 성남데일리


코리아주니어빅밴드는 오는 8월 제9회 성남 국제 청소년 윈드페스티벌 개최를 앞두고 지나달 28일 코리아주니어빅밴드 드림홀에서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2019년 성남국제 청소년 페스티벌 자문위원으로는 최만식 의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 정민혁 부장 (성남문화재단 창작지원부), 서지훈 교수 (가천대, 한국예술종합학교), 홍현주 위원 (제주국제관악제 조직위원회), 박병학 회장 (한국관악협회), 김영방 부회장 (아시아관악협회), 강승호 대표 (성남문화예술공유네트워크)를 위촉했다.

 

위촉식에서 최만식도의원은 “성남국제윈드페스티벌이 성남시 대표 축제로 거듭나길 바라고 꿈을 맘껏 펼칠수 있도록 아낌없는 후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 밝혀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성남국제청소년윈드페스티벌은 지난 2011년 한.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2012년  본격적으로 시작됐으며 2016년부터는 페스티벌 이름의 걸맞게 성남시의 청소년들과 함께 연합오케스트라를 만들어 250여명의 외국 연주자들과 함께 연주하는 피날레 공연으로 감동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현재까지 독일, 벨기에, 룩셈부르크, 네델란드, 호주, 스위스, 캐나다, 일본 등 매회 3개 이상의 국가들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말레이시아, 중국, 독일, 호주와 함께할 예정이다.

 

올해 제9회 성남국제윈드페스티벌은 오는 8월 16일과 찾아가는 버스킹 공연과 8월 17일 오후 6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메인공연으로 이틀에 걸쳐서 진행되며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로 많은 성남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기대되고 있다.

▲제9회 성남 국제 청소년 윈드페스티벌  자문위원 위촉식.    © 성남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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