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새마을지도자 성남시협의회, 생명살림운동현장 교육
오후 3시 야탑동 새마을회관 대강당 새마을지도자 관계자 60여명 대상
기사입력: 2019/08/16 [17:28]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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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성남시협의회(회장:송봉식)는 16일 오후 3시 성남시 야탑동 새마을회관 대강당에서 새마을지도자와 관계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살림운동에대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 성남데일리

 

새마을지도자 성남시협의회(회장:송봉식)는 16일 오후 3시 성남시 야탑동 새마을회관 대강당에서 새마을지도자와 관계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살림운동에대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생명살림운동은 새마을운동중앙회 주요 정책사업으로 현재 지구가 처한 생명의 위기를 인식하고, 이 위기가 지속될 경우 발생할 생명의 파괴 현상으로 제6차 종의 대전멸이 발생할 것이므로 이를 방제하기 위한 인류의 적절한 대처로 문명의 대전환을 이루어내고자 하는 실천운동이다.

 

    이날 강사로 나선 송봉식 회장은 “미세먼지와 이산화 탄소로 오염된 공기, 쓰레기섬으로 오염된 오대양, 미세플라스틱으로 오염된 물, 농작물을 재배할수도 없게 된토양의 문제를 예로 들어 설명하면서 생명의 위기에 처한 지구를 살리고자 노력을 할 것”을 강조했다.
   
 송봉식 회장은 “앞으로 성남시 새마을지도자뿐만 아니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읍면동 순회 교육을 실시할 것이다. ”고 말했다.
  
 새마을지도자 성남시협의회는 부녀회와 더불어 지구평균온도 낮추기 운동, 에너지절약 캠페인, 자동차 연료 줄이기, 가정에서 탄소배출 줄이기 등의 생명살림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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