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성남시 중원구청 공무원 경로식당 급식 봉사‘구슬땀’
상대원1동복지회관 경로식당을 찾아 220명의 지역 어르신 위해 급식
기사입력: 2019/09/19 [17:47]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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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시 중원구(구청장 신경천)에서는 19일 공무원 10여 명이 중원구 소재 상대원1동복지회관 경로식당을 찾아 220명의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중원구청 공무원들은 상대원1동복지회관 경로식당을 찾은 지역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점심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식사 배식, 설거지, 청소 등의 일손을 도왔다.

 

  중원구에서는 저소득 어르신들의 결식예방을 위해 무료경로식당10개소를 운영, 1일 평균 1,520명의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중원구 공무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경로식당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나가고 있다.

 

  상대원1동복지회관 김은숙 관장은 "중원구 공무원들이 바쁜 시간을 내어 경로식당 봉사활동에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라며 "우리 종사자들도 경로식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내 부모를 대접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원구에서는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매분기 경로식당 식재료 방사능 검사와 수시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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