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성남시 10월1일자 조직개편 인사 단행
정원 2990명...4개과 20팀 늘어 사무관 승진 등 과장급 전보 소폭
기사입력: 2019/09/26 [17:53]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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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시는 26일 조직 개편에 따른 인사를 10월1일자로 단행 했다.

                            <자세한 명단은 사이트 오른쪽 인사란 참조>

 

조직 개편에 따라 신설하는 과는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을 포함해 청년정책과, 마을공동체과, 법무과, 기후에너지과, 주차지원과, 분당구보건소 건강증진과, 도서관사업소 복정도서관, 분당구청 식품안전과 등 모두 9개다.

 

기존에 있던 복지지원과는 폐지해 사회복지과와 함께 복지정책과로 흡수 통합한다. 첨단산업과도 폐지해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으로 업무를 이관한다.

 

21개 과·사업소는 명칭을 바꾼다. 도시개발사업단→문화도시사업단, 평생학습원→도서관사업소, 예산법무과→예산재정과 등이다.

 

35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있는 맞춤형복지팀은 45개 동으로 확대·설치한다.

 

다른 5개 동 행정복지센터는 팀 설치 대신 복지 인력을 1명씩 증원하고, 3개 구 보건소에 방문간호확대사업 인력을 9명 배치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강화한다.

 

이번 조직 개편으로 성남시 기구는 본청의 경우 1실, 6국, 4관(현재 3관), 41과(현재 37과), 198팀(현재 178팀)이 돼 1관, 4과, 20팀이 늘어나게 된다.

 

정원은 2825명에서 2990명으로 165명 증가한다.

 

성남시는 인구 100만 대도시 행정 수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추진한 조직진단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이번 조직 개편안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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