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성남시 ‘C.A.S.E’ 여성 지도자 심화과정 7일 개강
을지대학교 을지관 밀레니엄홀에서
기사입력: 2019/10/02 [10:14]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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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0월 7일 을지대학교 을지관 밀레니엄홀에서 ‘여성 지도자 심화 과정 개강식’을 한다.

 

앞서 14회차의 기본 과정(4.16~7.23)을 이수한 40명의 교육생이 심화 과정에 참여한다.

이들은 이날부터 오는 11월 7일까지 7회차의 C.A.S.E 교육을 받게 된다.

 

C.A.S.E는 창의성(Creativity), 행동 실천력(Action), 봉사활동(Service), 자기계발(Enrichment)의 영문 앞 글자를 딴 여성 지도자 양성 프로그램이다.

 

교육을 맡은 을지대학교 측이 스피치 리더십 트레이닝, 리더의 매너와 품격, 창의융합 워크숍, 변화와 혁신 리더십, 현장 체험을 진행한다.

 

수료 후엔 여성 지도자로서 각 분야 재능봉사, 단체 활동 등을 한다.

성남시는 여성 리더 육성과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2006년 여성 지도자 과정을 개설해 최근까지 기본과정 14기 774명, 심화과정 10기 731명의 수료생을 냈다.

 

시는 오는 12월 수정구 수정로 157에 성남시 여성비전센터를 설치해 지역 여성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비전을 갖고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센터에는 정책실험실, 커뮤니티실, 여성 노동자 차별 상담실, 교육실, 다목적실, 북카페 등이 들어서며, 여성들이 여러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여성 역량 강화 사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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