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복지
보바스기념병원, ‘호스피스 완화 의료 바로알기’ 캠페인
세계 호스피스 완화 의료의 날 기념...12일 야탑역 광장에서 병원 로비서는 사진전도 열어
기사입력: 2019/10/12 [15:53]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추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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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바스기념병원이 12일(토요일) 성남시 야탑역 광장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호스피스 완화의료 바로알기’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 성남데일리

 

보바스기념병원이 12일(토요일) 성남시 야탑역 광장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호스피스 완화의료 바로알기’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계 호스피스 완화 의료의 날(매년 10월 둘째주 토요일)을 맞아 성남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호스피스 완화 의료란 무엇인가 ’, ‘통증을 말합시다’ 등을 주제로 보바스기념병원 호스피스 완화  의료병동에서 실시한 것으로 각종 교육자료 전시와 통증인식 리플렛 배포 등으로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보바스기념병원 관계자는 “호스피스 완화 의료는 남의 삶에 의미를 부여하고, 조금이라도 삶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통증조절, 증상 조절과 함께 삶을 정리 할 수 있는 영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 서비스로 환자와 가족이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바스기념병원은 이외에도 호스피스와 완화 의료 현장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진전은 보바스기념병원 로비에서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5일까지 진행된다.

▲ 보바스기념병원은 야탑역 광장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호스피스 완화의료 바로알기’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 성남데일리

 

▲ ‘호스피스 완화의료 바로알기’ 인식개선 위한 캠페인.                                                               © 성남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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