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민)중원 윤영찬-조신 /분당 갑 김병관-김용 경선실시
한국당 신상진 공천확정...24일 전후로 경선 다른 지역 선거구 조만간 공천후보자 결정
기사입력: 2020/02/14 [09:52]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추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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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구 지역의 민주당 후보로 윤영찬(사진왼쪽),조신 예비후보가 결국 경선을 통해 최종후보자를 가리게 됐다.     © 성남데일리


4.15 21대 총선의 성남지역 주요 관심지역으로 떠오른 중원구 지역의 민주당 후보로 윤영찬,조신 예비후보가 결국 경선을 통해 최종후보를 가리게 됐다.

 

민주당은 중원지역과 더불어 분당 갑지역에서는 김병관 현의원과 김용 전 경기도대변인의 경선을 통해 최종후보를 결정하게 되면서 김찬훈예비후보는 컷오프 됐다.

 

민주당 경선은 권리당원 50% 일반여론조사 50%로 후보를 결정하게 된다. 

 

▲분당 갑지역에서는 김병관 현의원(사진 왼쪽)과 김용 전 경기도대변인의 경선을 통해 최종후보를 결정하게  된다.   © 성남데일리

 

▲한국당의 경우 중원지역 현 신상진의원이 공천되면서 당내 가장 먼저 공천되는 지역으로 선정됐다.                         ©성남데일리

한국당의 경우 중원지역 현 신상진의원이 공천되면서 당내 가장 먼저 공천되는 지역으로 선정됐다.

 

수정지역과 분당을 지역은 김태년,김병욱의원이 각각 단독신청지역으로 조만간 공천후보자로 결정될것으로 보이며 한국당의 경우 중원지역과 달리 분당 갑,을지역에 예비후보자가 몰려 있어 최종후보자가 누가 될지 관심을 끌고 있다.

 

성남지역의 가장 관심지역인 중원구의 경우 한국당은 가장 먼저 신상진후보가 공천되고 민주당의 경우 조신,윤영찬예비후보가 뜨거운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경선으로 후보를 가리게 되면서 양 캠프의 지지운동이 과열될 것으로 보인다.

 

경선은 2월24일~25일 쯤 이뤄질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최종후보를 향한 치열한 경쟁으로 경선후유증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이 지역정가의 분석이며 최종 공천후보자와 이미 확정된 한국당 4선 신상진의원과 어떤 승부를 펼칠지 성남에서 가장 주목받는 선거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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