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코로나19’ 성금 700만원 기탁
성남시, 코로나19로 피해 입은 취약계층 지원...은수미시장, 김진용회장 전달식 참석
기사입력: 2020/05/26 [10:04]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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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26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돕기 위해 성남시에 성금 700만원을 기탁했다.  26일 오전 10시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김진용 바르게살기운동 성남시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식’을 했다.                                                                                    © 성남데일리


성남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26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돕기 위해 성남시에 성금 700만원을 기탁했다.

 

26일 오전 10시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김진용 바르게살기운동 성남시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식’을 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성남시협의회는 선진 국민의식 함양과 국가사회 발전을 목적으로 1988년도에 결성된 국민운동단체다.

 

거리 질서 계도, 환경보호 등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바르게살기운동을 전개해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 또한 940명의 회원이 자발적으로 모아 마련했다.

 

성금은 앞선 4월 1일 성남시와 ‘성남연대 희망 캠페인’ 추진을 협약한 ㈔월드휴먼브리지를 통해 적립돼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 지원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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