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복지
유선준 전 축구연합회장 은행동복지관에 소독기계 기증
은행2동 제1복지회관,은행제3어린이집 코로나19 대비해 출입시 인체에 무해한 소독 을 할 수 있는 소독기계 설치
기사입력: 2020/07/28 [15:45]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추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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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으로 사회복지시설과 어린이집 등이 시설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유선준 전 성남시 축구연합회장이 중원구 은행2동 제1복지회관,은행제3어린이집에 코로나19 대비해 출입시 인체에 무해한 소독을 할 수 있는 소독기계를 기증했다.     © 성남데일리


코로나19 상황으로 사회복지시설과 어린이집 등이 시설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유선준 전 성남시 축구연합회장이 중원구 은행2동 제1복지회관,은행제3어린이집에 코로나19 대비해 출입시 인체에 무해한 소독을 할 수 있는 소독기계를 기증했다.

 

사회복지법인 할렐루야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 은행2동 제2복지회관과 어린이집은 기증된 2대의 소독기계를 출입구에 설치해 모든 출입자들이 거치도록하고 있다.

 

이 제품에 사용되는 소독액체는 13리터 기준 1단시 45시간 2단시 28시간 3단시 15시간 지속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전달식에서 유선준 전 성남시 축구연합회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는 복지관과 어린이집을 돕기 위해 좀 더 편리한 소독으로 경로당을 찾는 어르신들과 어린이들을 위해 유용하게 쓰여져 코로나19를 이겨내는 건강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지정수 할렐루야복지재단 상임이사는 “시설을 운영하는데 유용한 기계로 어르신들과 어린이들을 보살피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라며 후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출입구에 설치된 소독기계 모습.     © 성남데일리
▲ 소독기계.    © 성남데일리
▲소독기계.     © 성남데일리
▲     © 성남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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