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
분당소방서, 30년 장기근속 공로패 및 소방업무 유공자 표창 등 수여
기사입력: 2020/10/21 [10:24]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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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소방서는 코로나19로 인한 대면업무 최소화로 그동안 지연되었던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지난 20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30년 장기근속 공로패 및 소방업무 유공자 표창 등 5개 부문에 대해 가졌다고 밝혔다.     © 성남데일리


분당소방서(서장 이경우)는 코로나19로 인한 대면업무 최소화로 그동안 지연되었던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지난 20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30년 장기근속 공로패 및 소방업무 유공자 표창 등 5개 부문에 대해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30년간 소방 발전을 위해 투철한 봉사정신을 보여주고 수많은 재난현장에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헌신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은 현장대응단 남병석 소방령과 정재덕 소방경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또한 친절한 민원인 응대와 정확한 업무처리로 ‘2020년 상반기 Best of 친절공무원’에 선정된 성진현 소방위와 8월 소방홍보 우수 콘텐츠 발굴 유공을 인정받은 재난예방과 문희연 소방교는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으며, 2020년 상반기에 4명의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18명의 소방공무원과 급성뇌졸중 환자의 후유증을 최소화한 3명의 소방공무원에게 하트세이버와 브레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경우 서장은 “하트세이버는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한 것뿐만 아니라 그 가족의 행복과 이웃의 안전을 지킨 것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우울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도 이를 통해 국민에게 큰 위안과 희망을 주어 기쁘다”며 “소방공무원이라는 직업이 국민에게 꼭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기억하고 앞으로도 국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업무에 충실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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