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최현백의원, ‘백현마이스 조성사업 성남시의회가 앞장서야’ 동참 촉구
20일 시의회 5분 발언...생산유발효과 약 3조 6천억, 소득유발효과 7천 6백억, 세입유발효과 약 2천억과 3만 명 이상의 고용유발효과 기대
기사입력: 2020/11/20 [16:43]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추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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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최현백의원은 20일 “백현마이스 관련 ‘2020년 공유재산관리계획 제4차 변경안’에 대해 정당의 당리당략을 떠나 지속가능한 성남의 미래가치를 위해 성남시의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하자”고 촉구했다.     © 성남데일리

 

성남시의회 최현백의원은 20일 “백현마이스 관련 ‘2020년 공유재산관리계획 제4차 변경안’에 대해 정당의 당리당략을 떠나 지속가능한 성남의 미래가치를 위해 성남시의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하자”고 촉구했다.

 

특히, “더 이상 성남의 미래먹거리를 창출할 백현마이스 조성 사업을 미룰 순 없고 더 이상 백현마이스 조성 사업을 정쟁의 소재로 이용해서도 안 되며 더 이상 백현마이스 관련해 성남시의회가 발목 잡는 방해세력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5분 발언을 통해 주장했다.

 

최의원은 성남시가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기본구상 및 개발계획 보완용역을 진행하고 주민공람을 실시중이며 이번 정례회에 ‘2020년도 성남시 공유재산관리계획 제4차 변경 안이  상정되었다고 밝혔다.

 

최의원은“현재 진행 중인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 기본 구상안을 살펴보면 총 사업비 2조 2천억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컨벤션 등 기부채납시설을 포함하여 8,200억 상당의 공공기여금액을 확보”할 수 있으며 “3년의 건설기간을 통해 생산유발효과 약 3조 6천억, 소득유발효과 7천 6백억, 세입유발효과 약 2천억과 3만 명 이상의 고용유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된다”고 밝혔다.

 

최현백의원은 마지막으로“백현마이스 조성사업은 성남시 관내 기업들의 성장을 위한 지원 플랫폼 조성과 판교밸리 등 산업단지의 공동화 해소 등을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할 시급한 현안사업으로 이번 회기에 꼭 통과 될 수 있도록 시의회가 앞장서야 한다”고 호소했다.

 

한편, 성남시 백현마이스 조성사업은 2014년 1월 성남도시기본계획 변경 (시가화예정지복합용지) 후 2016년 11월 공유재산관리계획 제5차 변경 안을 성남시의회에 제출했으나 제7대 성남시의회에서 심사보류와 부결 등 진통을 겪으며 표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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