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남소방서, 소중한 생명 구한 영웅들 하트세이버 수여식
심폐소생술 등 신속한 응급처치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 살린 소방대원들
기사입력: 2020/11/30 [16:33]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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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소방서는 30일 오전 심폐소생술 등 신속한 응급처치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살린 소방대원들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 및 엠블럼 표창을 수여했다.                                                                                                © 성남데일리


성남소방서(서장: 이점동)는 30일 오전 심폐소생술 등 신속한 응급처치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살린 소방대원들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 및 엠블럼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에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받은 대원들은 김병철 소방위을 비롯해 추진식, 전만수 소방장, 김정일, 김영근 소방교, 장영진, 신두교, 김문철, 김태정, 김수지 대체인력 등 10명이다.

 

하트세이버란 심정지 또는 호흡정지로 죽음의 위험에 놓인 환자를 심폐소생술 또는 제세동기 등을 사용해 소생시킨 사람으로 ▲병원 도착 전에 심전도를 회복 ▲병원도착 전․후에 의식회복 ▲병원 도착 후 72시간 이상 생존하여 완전회복 된 경우 수여되는 인증서다.

 

이점동 성남소방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명감을 갖고 귀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오늘 수상한 직원들을 본보기 삼아 모두 책임감 있게 일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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