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성남시, 청소년 성장 지원 우수사례 지자체 선정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기사입력: 2020/12/31 [09:30]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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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여성가족부가 주최한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모델 운영 시범사업인 ‘성남청소년균형동반협의체 운영’으로 우수 사례 지자체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성남데일리


성남시는 여성가족부가 주최한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모델 운영 시범사업인 ‘성남청소년균형동반협의체 운영’으로 우수 사례 지자체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5월, 여성가족부에서 주최한 공모사업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모델 시범사업’ 운영기관에 선정돼 성남시청소년재단과 함께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과 성남청소년균형동반협의체 업무협약을 지난 7월 체결했다.

 

시범사업은 성남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해 40개 청소년 지역네트워크와 407개 프로그램을 발굴하였고 여러 차례의 성남청소년균형동반실무회의 운영과 성남시장, 이해당사자 및 지역, 기업 자원 등이 모인 성남청소년균형동반협의회를 통해 발굴된 핵심 의제들을 바탕으로 성남시 청소년정책을 논의하였다.

 

특히 사업의 우수성과로 수요자 중심의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자원맵 ‘with balance’ 시스템 구축을 통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성남시 교육청소년과 서재섭 과장은 “코로나 상황에서도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모델 시범사업으로 좋은 성과를 내어 기쁘며 차별없는 청소년의 성장지원을 위한 의제 발굴과 다양한 기관들과 자원을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모델 운영사업 시상식은 12월 30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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