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봉사
더나눔상생협동조합, 신체장애인복지회 성남지부 업무 협약
15일 오전 10시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성남지회 대회의실에서 ..장애인 위한 방역제품 협조...중소기업 지역사회 내 사회공헌 활동 지속 확대
기사입력: 2021/01/11 [17:57]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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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나눔상생 협동조합 (이사장 이재선, 이하 `더나눔`)과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성남지회 (지부장 이필재)는 오는 15일 오전 10시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성남지회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의 지역사회 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더나눔상생 협동조합에 가입한 중소기업들과 지역협업 네트워크를 구성,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자원 수요가 필요한 지역사회 내 장애인, 소외 취약계층 등에 대해 필요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재선 이사장은 “정부로부터 혁신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은 지역 중소기업의 제품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정착 할 수 있게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코로나19로 이동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 방역 안전을 위해 더나눔상생 협동조합 회원기업 ㈜육성에그리(대표 강상원)는 휠체어가 통과할 수 있도록 특수 제작한 출입구용 방역게이트를 ㈜조은케어(대표 오미희)은 국내 최초의 리프팅 토일렛 시트(화장실용 자동기립보조장치)를 제공 후원 하였다.

 

(사)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성남지부 이필재회장은 “코로나19로 방역에 취약한 장애인들을 위한 복지증진과 권익향상을 위한 삶의 질 개선을 목적으로나눔은 행복이며 지역 사회가 함께 상생하는 희망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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