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봉사
㈜사랑과선행,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고령식품기업중 유일... 국내 최초 시니어식사 배달서비스 프랜차이즈 효도쿡
기사입력: 2021/01/14 [09:52]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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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식품기업 ㈜사랑과선행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성남데일리


고령식품기업 ㈜사랑과선행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본 상은 한 해 동안 국내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에 수여하는 것으로 ㈜사랑과선행은 고령식품기업 중 유일하게 수상한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

 

 2020년, 사랑과선행은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견고한 사업 성장을 이어가며 고령식품 분야에서 뚜렷한 활약을 펼쳤다.

 

 고려대학교와 산학협력을 통해 고령자의 영양처치와 노쇠 인자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였고 이를 통해 우리 사회의 노인 식문화 개선의 필요성에 대한 화두를 던진 바 있다.

 

 또한 고령식품기업 최초로 요양기관 식사서비스 제공에 대한 BM 특허를 취득했다. 해당 특허는 전문 고령친화식단을 빅데이터 기술을 통해 자동으로 작성, 제공하여 각종 요양기관에서 편리하게 고령친화식품을 드실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담긴 비즈니스 모델 특허다.
 
이와 같은 고령식품 산업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으로 국내 굴지의 식품기업 CJ프레시웨이와 케어푸드 개발 사업을 공동 진행하는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 소식은 전문성을 갖춘 중소기업과 굴지의 대기업의 손잡은 사례로 고령식품 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졌다.

 

 ㈜사랑과선행의 이강민 대표는 “2020년은 사랑과선행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라고 소감을 밝히며 “올 한해도 어르신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사명을 이루기 위해 식품 제조유통 분야에 안주하지 않고 푸드테크 기업으로 체질변화를 위한 노력과 과감한 투자를 단행하겠다.”고 밝혔다.

 

 ㈜사랑과선행은 현재 요양원 식당 위탁 운영서비스 ‘맛상 위탁급식’, 전국 요양원을 대상으로 고령친화식품을 HMR 형태로 판매하는 맛상e배려식 사업, 시니어식사배달서비스 효도쿡, 요양시설 전문 방역솔루션 ‘스마트빅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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