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최현백의원, ‘화랑공원 내 물놀이장 영상(ZOOM) 주민설명회 개최’ 지역사회 화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도심 속 휴양지’ 컨셉...북카페 연계 유치, 2021년 7월 개장 목표
기사입력: 2021/03/02 [11:56]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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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5인 이상 집합 금지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영상 주민설명회가 성남시의회에서 최초로 열려 지역사회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성남데일리

 

코로나-19로 5인 이상 집합 금지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영상 주민설명회가 성남시의회에서 최초로 열려 지역사회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월 25일 판교 화랑공원 물놀이장 조성 주민설명회가 판교의 각 커뮤니티 리더들과 화랑초,신백현초,낙생초,판교초,산운초,운중초,운중중학교 학부모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상(ZOOM)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는 참석자 소개, 은수미 성남시장과 윤창근 성남시의회의장의 축하 영상 시청, 김병관 전 국회의원 축하 메시지, 물놀이장 설계용역 사와 성남시문화재단의 북카페 사업설명 그리고 질의응답 순으로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진행되었다.

 

회의에 참여한 판교 학부모와 커뮤니티에서는 ‘와 판교는 물놀이장도 스케일이 다르구만요’, ‘판교에 몰디브식 물놀이장인가유’,‘모래와 유수풀까지 ㅎㅎㅎ’, ‘이용요금은 얼마인가요?’, ‘탈의실과 수전 반영은?’,‘주차장 문제에 깊은 고민 부탁드립니다’,‘수유실도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등 높은 관심과 기대감을 나타냈다.

 

최현백의원은 “지난해 2020년 9월 판교동 청년회와 약 3시간에 걸쳐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 관련하여 열띤 토론을 벌인바 있다”라고 밝히며 “그 당시 토론에서 운중천 조명개선, 댑싸리식재 , 은하저류지/운중저류지 환경개선, 근린공원 개선, 판교 물놀이장 조성 등 여러 가지 좋은 의견들이 나왔고 그에 따른 후속 조치로 물놀이장 조성 사업에 착수하게 되었다”라고 물놀이장 사업 배경을 설명했다.

 

판교 화랑공원 물놀이장 조성은 사업비 15억4천9백만 원을 투입하여 최신 물놀이 시설이 도입되며 시청각실을 리모델링하여 북카페를 연계 유치함으로써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도심 속 휴양지’로 조성될 계획이며 올 7월에 개장할 예정이다.

 

이번 최현백의원의 판교 화랑공원 물놀이장 조성 영상 주민설명회는 with-코로나 시대의 주민과의 소통 강화 차원에서 지방의원의 의정활동에 대한 롤 모델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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