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성남시, 판교대장지구 공공시설 인계인수 협의체 운영 본격화
5월 5,903세대 15,938명 입주 시작 교통ㆍ도로 분과 등 3개 분과 협의체 구성
기사입력: 2021/03/31 [15:24]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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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성남 판교대장 도시개발사업의 사업 준공을 위한“공공시설 인계인수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 3월 30일 협의체 총괄 회의 개최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 성남데일리


 성남시는 성남 판교대장 도시개발사업의 사업 준공을 위한“공공시설 인계인수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 3월 30일 협의체 총괄 회의 개최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성남 판교대장 도시개발사업은 분당구 대장동 210번지 일원 920,481㎡의 부지에 친환경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5,903세대 15,938명의 인구가 유입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성남시에서는 올해 5월 말부터 시작되는 사업구역 내 공동주택 입주에 맞추어 사업 준공에 차질이 없도록“공공시설 인계인수 협의체”를 구성하였으며, 효율적인 합동검사 및 인계인수 추진을 위하여 교통ㆍ도로 분과, 공원ㆍ녹지 분과, 상하수ㆍ기타 분과의 3개 분과로 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공공시설 인계인수 협의체”는 성남시 관계부서,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업시행자 성남의뜰(주), 책임감리단, 시공사 및 주민대표로 구성되며, 3월 30일 개최한 협의체 총괄 회의를 시작으로 대장지구 공공시설의 인계인수 및 사업 완료 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금번 협의체 운영으로 공공시설의 조속한 인계인수를 통하여 적기에 사업을 완료하고, 주민 참여를 통하여 입주예정자들의 생활불편 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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