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봉사
‘행복더하기마음나누기’..사랑의 쌀 기부 “훈훈”
오태린 단체장 어려움 불구하고 소상공인 4차재난지원금으로 쌀 구매후 기부...성남시자원봉사센터 더 어려운 취약계층에 전달키로
기사입력: 2021/04/07 [16:46]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추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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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더하기마음나누기 오태린 단체장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소상공인 4차재난지원금으로 쌀을 구매후 기부해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7일성남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된 전달식.                            © 성남데일리

 

행복더하기마음나누기 오태린 단체장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소상공인 4차재난지원금으로 쌀을 구매후 기부해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성남시 자원봉사센터에 전달된 쌀은 총 70포대(10Kg)로 자원봉사단체를 통해 코로나 19로 인해 더욱 어려움을 겪고있는 취약계층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7일 성남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 행복더하기마음나누기 오태린 단체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동네를 만들고, 관내의 취약계층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며 기부 취지를 설명했다.

 

이덕은 센터장은 “오태린 단체장에게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이 시기에 국가에서 소상공인을 위해 지원해준 재난지원금으로 지원을 결정해준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많은 지원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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