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허재안 시장예비후보 사무실에 괴한 난입
"협박성 발언 위협적인 행위" 주장...재심 청구 관련 불만 세력 인 듯
기사입력: 2014/05/09 [15:31]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추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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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민주연합 허재안 성남시장 예비후보 사무실에 10여명의 괴한들이 난입 위협적인 언사를 하는 등 소란을 피우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허재안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측은 “8일 오후 1시20분께 괴한 약 15명이 선거사무소에 무단 난입하여 약20여 분간에 걸쳐 협박성 발언과 함께 물리력을 행사했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허 예비후보는 “최근 경기도당의 단수 추천공천에 불복 중앙당에 ‘재심신청서’를 제출한 것이 원인인 것 같다. 자신들이 상대후보의 지지자들 이라고는 하지만, 이중 L모씨를 제외한 대부분이 용역사 직원들로 보인다”고 말했다.
 
앞서 허재안 예비후보는 경기도당의 불공정한 공천심사를 인정할 수 없다며 재심신청을 통해 단수 후보로 추천된 이재명 성남시장의 후보자격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허 예비후보는 “경기도당의 단수추천공천에 반발, ‘재심신청서’를 제출하였고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탈당을 해서라도 끝까지 완주하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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