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봉사
성남농협, 조합원 자녀,손자 손녀 대상 장학금 전달식
9일 복지환원사업 대학 신입생 35명 1명당 100만원씩 총 3500만원 전달
기사입력: 2021/04/09 [12:22]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추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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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농협은 9일 오전 10시 농협회의실에서 조합원 자녀 및 손자 손녀들중 대학교에 입학한 대학생 35명에게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 성남데일리


  성남농협(조합장:이형복)은 9일 오전 10시 농협회의실에서 조합원 자녀 및 손자 손녀들중 대학교에 입학한 대학생 35명에게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장학금 전달식은 코로나19 영향으로 5명씩 나눠 몇차례에 걸쳐 이뤄질 예정이며 대학 신입생 35명에게 1명당 100만원씩 총 3500만원이 전달 됐다.

 

성남농협은 지난 1988년부터 2002년까지 1205명의 중,고생들에게 1억7900만원의 조합원 자녀장학금을 전달했으며 2003년부터 2009년까지는 고등학생 248명 대학생 306명에게 총 4억2600만원의 조합원 장학금을 지급했다.

 

2010년부터는 고등학생을 제외한 대학교 신입생만을 대상으로 지난해까지 11년간 690명에게 총 6억9000만원의 조합원 자녀장학금을 복지환원사업으로 지급해 오고 있다.

 

한편, 이형복 성남농협조합장은 “성남농협은 지난해부터 국내대학뿐만 아니라 외국대학 입학 신입생들에게도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며 조합원들의 자녀와 손자 손녀들이 대한민국의 인재로 성장하길 기원한다며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농가에 대한 관심도 가져주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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