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봉사
현대백화점 판교점, 코로나19 방역종사자에 위문품 전달
성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보건소 방역종사자에게 200만원 상당의 위문품 전달
기사입력: 2021/04/14 [13:34]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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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백화점 판교점(점장 차준환)은 4월 13일 코로나19 방역종사자 격려를 위해 성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수정구보건소, 중원구보건소를 방문해 200만원 상당 위문품을 전달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코로나19 예방접종 및 방역활동에 노고가 많은 공무원을 응원하고자 현대백화점 판교점 직원들이 음료와 간식거리를 손수 개별포장해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성남시 재정경제국장은 “위문품까지 준비해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격려에 힘입어 코로나19 예방 업무에 더욱 매진해, 하루빨리 시민여러분의 평범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4월 6일에도 분당구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활동 공무원에게 위문품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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