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소년
성남시청소년재단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 공모사업 선정
직업에 성역(性役)은 없다’라는 주제...평등한 성평등 의식 제고 위한 양성 평등 교육
기사입력: 2021/04/16 [15:36]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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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성남시에서 공모한 ‘2021년도 성평등 문화조성사업’에 선정되었다.

 

이번 성남시 공모사업에 선정된 청소년방과후 아카데미 프로그램 「성평등 직업 도장 깨기」는 ‘직업에 성역(性役)은 없다’라는 주제로 평등한 성평등 의식 제고를 위한 양성 평등 교육으로, 성남시로부터 보조금 10,000천원을 지원받는다.

 

성차별적 직업관과 연결되어 남성과 여성의 전유물이었던 전통적 직업관을 깨는 남성 메이크업아티스트, 여성 소방관 등 반전 5인 직업 특강 등을 진행하고 자격증 과정과 연계하는 직업체험을 주 내용으로 한다.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 노승림 센터장은 “이번 공모에 선정된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에게 양성평등의 의식 확산과 더불어 성차별적 편견을 해소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3월 경기도 주관 2021년 청소년 우수 프로그램 공모에도 선정된 바 있다. 경기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 「은행동 4P-Lap」은 청소년의 미래역량 개발에 중점을 두고 코딩 및 메이킹 활동을 진행하는 창의력 계발 워크숍으로, 경기도로부터 19,580천원의 보조금을 받아 진행한다.

 

해당 청소년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 사무실(031-729-9912) 혹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031-729-9919~2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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